배경 Context
물류 관제는 엑셀과 전화, 메신저에 흩어져 있었습니다. 배차 담당자는 하차지 주소를 눈으로 확인하고 기사별 물량을 손으로 나눠 한 번의 배차에 2시간 가까이 썼고, 화주는 오늘 배송이 어디까지 갔는지 전화로 물어야 했습니다. 재의뢰로 이어진 프로젝트인 만큼, 전사 직원 인터뷰로 AX를 적용할 범위를 먼저 좁히고 주 2회 현장에 상주하며 실제 업무 흐름 위에서 설계했습니다. 배차 편집 되돌리기처럼 현장에서 나온 요구는 그 자리에서 반영했습니다.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