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경 Context
베론파트너스는 삼성·KT·페라리·디올·CJ제일제당 등 5개 산업 40여 개 브랜드를 고객사로 둔 마케팅 통합 솔루션 기업입니다. 레퍼런스는 충분했지만, 그 위상을 보여줄 온라인 접점이 없었습니다. 방문자는 대기업 마케팅 임원부터 럭셔리 브랜드 팀장까지 30~50대 의사결정자였습니다. 이들은 짧은 탐색 안에서 '맡겨도 되는 회사인가'를 판단하고, 판단이 서면 그 자리에서 문의로 넘어갑니다. 포트폴리오와 파트너사 라인업이 그 판단 근거가 되어야 했고, 문의까지의 거리는 최대한 짧아야 했습니다.














